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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여성전문 마사지
조건이 하나면 설명이 짧아집니다
누가 받을 수 있는지, 어떤 경우에는 안 되는지 따질 게 없습니다. 문의하실 때 물어보실 것도 줄고, 저희가 드릴 말씀도 짧아집니다.
덮개를 쓰는 방식
전신을 덮어 두고 그때 받는 자리만 엽니다. 등을 받는 동안 다리는 덮여 있고, 다리로 넘어가면 등을 다시 덮습니다. 이건 손님이 누구든 똑같이 합니다.
안 된다고 말할 자리
빼고 싶은 자리가 있으면 시작 전에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이유는 묻지 않습니다. 받으시다가 생각이 바뀌어도 그때 말씀하시면 그때부터 바뀝니다.
분당에서 처음 부르실 때
처음이시면 60분으로 짧게 해 보시고, 괜찮으면 다음에 길게 잡으시는 분이 많습니다.
분당은 단지가 큽니다
분당은 계획해서 지은 동네라 단지 하나가 몹시 큽니다. 정문과 후문이 걸어서 십 분 넘게 떨어진 곳도 있어서 단지 이름만 주시면 오히려 늦어집니다. 동과 호수, 가까운 출입구를 같이 적어 주시면 가장 빠릅니다. 길이 반듯해서 권역 안 이동은 예측이 잘 됩니다. 가족이 다 돌아온 저녁으로 시각을 잡으시는 분이 많습니다.
여기서 하지 않는 것
여기서 하는 일은 몸을 풀어 드리는 관리뿐입니다. 그 밖의 요구는 받지 않고, 그런 문의를 주시면 방문이 잡히지 않습니다. 문을 들어선 뒤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처음 부르시는 분들이 여기를 가장 조심스러워하셔서 감추지 않고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의료 행위가 아닙니다. 아픈 곳을 낫게 하거나 몸을 고치는 자리가 아니니 통증이 있으시면 병원을 먼저 찾으시는 게 맞습니다. 손님은 여성만 받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