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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여성전용 아로마
향이 하는 일
같은 손이 지나가도 향이 있으면 몸이 먼저 느슨해집니다. 코로 들어오는 게 먼저고 손은 그다음입니다. 그래서 이 코스는 세기보다 향을 먼저 정합니다.
두 병을 가져가는 이유
향이 좋아서 고르시는 분과 향 때문에 못 받겠다는 분이 반반입니다. 그래서 향이 있는 것과 거의 없는 것을 같이 가져갑니다. 맡아 보시고 정하시면 됩니다.
남지 않습니다
대형·중형·소형 타올을 깔고 하기 때문에 오일이 옷이나 침구에 묻지 않습니다. 향도 그날 방 안에만 있습니다. 다음 날 옷에서 나는 일은 없습니다.
여의도에서 고르시는 시간
잠이 잘 안 오는 주에 이 코스를 찾으시는 분이 많습니다. 그럴 때는 늦은 시각으로 잡고 끝나고 바로 주무시는 쪽을 권합니다.
여의도는 사람마다 하루가 다릅니다
여의도에서는 부르시는 시각이 저녁에만 몰리지 않습니다. 교대로 일하시는 분, 가게를 보시는 분, 집에서 일하시는 분이 한 동네에 섞여 있어서 낮 두세 시 문의도 적지 않습니다. 시간대가 흩어져 있으니 원하시는 시각을 먼저 말씀해 주시면 맞추기가 쉽습니다. 길이 넓고 곧아서 이 권역 안에서는 어느 쪽이든 이동이 고릅니다.
여기서 하지 않는 것
여기서 하는 일은 몸을 풀어 드리는 관리뿐입니다. 그 밖의 요구는 받지 않고, 그런 문의를 주시면 방문이 잡히지 않습니다. 문을 들어선 뒤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처음 부르시는 분들이 여기를 가장 조심스러워하셔서 감추지 않고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의료 행위가 아닙니다. 아픈 곳을 낫게 하거나 몸을 고치는 자리가 아니니 통증이 있으시면 병원을 먼저 찾으시는 게 맞습니다. 손님은 여성만 받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