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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양동 호텔 마사지
여행 중의 몸
캐리어를 끌고 하루 종일 걷고 나면 다리와 어깨가 같이 굳습니다. 다음 날 일정이 남아 있으면 그날 밤에 푸는 쪽이 낫습니다.
객실에서 필요한 것
누울 자리 하나면 됩니다. 침대 위에 타올을 깔고 진행합니다. 치우실 것도 없습니다.
주시면 되는 세 가지
숙소 이름, 층, 호수입니다. 자양동 안에 같은 이름의 숙소가 여럿인 경우가 있어서 지점까지 주시면 확실합니다.
마치는 시각을 먼저 정하는 이유
다음 날 아침이 이르면 마치고 씻을 시간까지 계산해야 합니다. 그래서 시작 전에 몇 시에 끝낼지 정합니다.
자양동은 늦게까지 불이 켜져 있습니다
자양동은 일이 끝나는 시각이 일정하지 않습니다. 저녁 약속이 한 번 더 이어지고, 집에 들어오면 이미 열 시가 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 권역은 밤 열 시 이후 문의가 가장 많습니다. 높은 층 주거가 많아서 공동현관 여는 방법을 미리 주시면 문 앞까지 걸리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층마다 문이 붙어 있는 곳이라 복도에서는 소리를 내지 않습니다.
여기서 하지 않는 것
여기서 하는 일은 몸을 풀어 드리는 관리뿐입니다. 그 밖의 요구는 받지 않고, 그런 문의를 주시면 방문이 잡히지 않습니다. 문을 들어선 뒤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처음 부르시는 분들이 여기를 가장 조심스러워하셔서 감추지 않고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의료 행위가 아닙니다. 아픈 곳을 낫게 하거나 몸을 고치는 자리가 아니니 통증이 있으시면 병원을 먼저 찾으시는 게 맞습니다. 손님은 여성만 받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