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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양동 방문 마사지
나가는 일이 빠지면
받고 나서 옷 입고 밖으로 나서는 순간 몸이 다시 깨어납니다. 집에서 받으면 그대로 누울 수 있습니다. 같은 시간을 써도 남는 게 다릅니다.
문 앞에서
도착하면 초인종을 누르지 않고 문자로 알려 드립니다. 신발과 짐은 현관에 두고, 손을 씻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인사말을 길게 하지 않습니다.
정리는 저희가 합니다
쓴 타올은 전부 걷어서 가져갑니다. 오일은 마무리에 닦아 드립니다. 받으신 자리에 남는 게 없게 하고 나옵니다.
자양동 안이면 어디든
아파트, 오피스텔, 빌라, 단독주택, 숙소 전부 갑니다. 공동현관이 있는 건물이면 여는 방법을 같이 주시면 이동이 빨라집니다.
자양동은 늦게까지 불이 켜져 있습니다
자양동은 일이 끝나는 시각이 일정하지 않습니다. 저녁 약속이 한 번 더 이어지고, 집에 들어오면 이미 열 시가 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 권역은 밤 열 시 이후 문의가 가장 많습니다. 높은 층 주거가 많아서 공동현관 여는 방법을 미리 주시면 문 앞까지 걸리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층마다 문이 붙어 있는 곳이라 복도에서는 소리를 내지 않습니다.
여기서 하지 않는 것
여기서 하는 일은 몸을 풀어 드리는 관리뿐입니다. 그 밖의 요구는 받지 않고, 그런 문의를 주시면 방문이 잡히지 않습니다. 문을 들어선 뒤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처음 부르시는 분들이 여기를 가장 조심스러워하셔서 감추지 않고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의료 행위가 아닙니다. 아픈 곳을 낫게 하거나 몸을 고치는 자리가 아니니 통증이 있으시면 병원을 먼저 찾으시는 게 맞습니다. 손님은 여성만 받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