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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양동 여성전문 마사지
조건이 하나면 설명이 짧아집니다
누가 받을 수 있는지, 어떤 경우에는 안 되는지 따질 게 없습니다. 문의하실 때 물어보실 것도 줄고, 저희가 드릴 말씀도 짧아집니다.
덮개를 쓰는 방식
전신을 덮어 두고 그때 받는 자리만 엽니다. 등을 받는 동안 다리는 덮여 있고, 다리로 넘어가면 등을 다시 덮습니다. 이건 손님이 누구든 똑같이 합니다.
안 된다고 말할 자리
빼고 싶은 자리가 있으면 시작 전에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이유는 묻지 않습니다. 받으시다가 생각이 바뀌어도 그때 말씀하시면 그때부터 바뀝니다.
자양동에서 처음 부르실 때
처음이시면 60분으로 짧게 해 보시고, 괜찮으면 다음에 길게 잡으시는 분이 많습니다.
자양동은 늦게까지 불이 켜져 있습니다
자양동은 일이 끝나는 시각이 일정하지 않습니다. 저녁 약속이 한 번 더 이어지고, 집에 들어오면 이미 열 시가 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 권역은 밤 열 시 이후 문의가 가장 많습니다. 높은 층 주거가 많아서 공동현관 여는 방법을 미리 주시면 문 앞까지 걸리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층마다 문이 붙어 있는 곳이라 복도에서는 소리를 내지 않습니다.
여기서 하지 않는 것
여기서 하는 일은 몸을 풀어 드리는 관리뿐입니다. 그 밖의 요구는 받지 않고, 그런 문의를 주시면 방문이 잡히지 않습니다. 문을 들어선 뒤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처음 부르시는 분들이 여기를 가장 조심스러워하셔서 감추지 않고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의료 행위가 아닙니다. 아픈 곳을 낫게 하거나 몸을 고치는 자리가 아니니 통증이 있으시면 병원을 먼저 찾으시는 게 맞습니다. 손님은 여성만 받습니다.







